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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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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안녕하세요. 글쓰는 몽상가 LEE 입니다.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오늘도 제 브런치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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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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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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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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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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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온
❤️ 아이들과 함께한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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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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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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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숙
엄마와 딸의 언어 산책. 모녀 심리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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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플라워
중등교사였던 플로리스트가 전업 맘이 되어 살아가며 깨달아 가는 삶을 글과 꽃을 통해 마음의 속도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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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성
휘겔리안으로 살려고 노력 중인 엄마가 아이를 관찰하며 말을 채집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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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T
글을 쓰고(작가) 말을 하고(강사) 교감합니다(글쓰기 교육 코칭). 에세이 '작가美想', 인터뷰 '人內心:피플러스', 칼럼 ‘연예와의 연애’등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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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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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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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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