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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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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민
‘세상을 바꾸고 싶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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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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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근
공부하는 게 직업인데 그것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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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슬
약 대신 글을 짓는 약사입니다. 세 권의 단행본을 냈고, 잡지와 신문에 열심히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적 연락은 hanseul1135@gmail.com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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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짧은 인생 경험을 공유합니다. 초보 의사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는 브런치북 <전지적 인턴 시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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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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