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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ul
마음의 소란은 지우고, 남은 온기는 기꺼이 나누며 불가사의한 흔적을 안고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위로하며 지울수없는 흉터 위에 이제 나의 삶을 지어올리는 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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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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