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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
보이는 것의 뒷면에는 감춰진 진실이 많다.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 더 많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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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
현직으로 10년 이상의 호주 유학업에 종사해왔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바라보는 호주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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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진
아직까지 글쓰기는 나의 답답한 속을 게워내는 손가락이다. 손가락으로 목젖을 누르면 미련스럽게 삼켜 쌓아 속에서 썩은 것이 쓰리게 명치를 치받아 오르지만, 조금씩 가벼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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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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