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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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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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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소설과 책을 사랑하며 가끔 여행도 가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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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숙이
기자. 한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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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노래
하루의 끝에, 나를 위해 잠시 멈추어 가는 시간. 사실도 픽션도 아닌, 그 중간 즈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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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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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장편 몇 권과 중 단편 수십편을 발표했으며, 미니픽션 쓰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학교2학년 국어교과서에 실린 <달걀팔이 소년>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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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마음의 터널을 빠져나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신을 살게 할 응원의 목소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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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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