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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레이크
산과 호수 그리고 부동산을 좋아하는 Homo Viator 입니다. 삶과 부동산, 공간가치, 그리고 시간 투자를 통한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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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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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쓰는 사람' 신애입니다. 새론쌤으로 독서와국어를 코치하고 [지잇북스]대표로 글쓰기와 책만들기를 코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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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프리맨
괜찮은 척하며 버티는 마흔의 하루들. 때론 웃기고, 때론 서글픈 가족과 나의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말 못 한 속마음, 잊고 싶지 않은 실수, 그리고 매일의 반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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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동네 언니 나를 만나주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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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 "소설쓰고 있네” 라는 타인의 뒷담화를 들으면 괜히 내가 찔린다, 진짜 소설을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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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중
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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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산책
일상을 사랑합니다. 일기와 산책, 책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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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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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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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작가
쉬었음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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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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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mihr
글쓰기로 일상에 샛길을 내고, 그 길 위에서 또 다른 글쓰기의 문턱을 배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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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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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on view
매주 전시를 관람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방문했던 혹 미래에 방문할 공간과 여행지를 다루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스스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고찰해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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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북스
청각장애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둘째가 착용하고 있는 보조기기, 인공와우를 통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청각장애이해교육 강사로 난청아이들을 만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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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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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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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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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책
<야 나도 가자 스페인> 저자. 작가 아론의책입니다. 여행 에세이와 따뜻한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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