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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때
마음을 이야기하는 심리상담 전문가. 까만코 푸들과 함께 늙어가고 있다. <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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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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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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