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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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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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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 동그라미
[각진 동그라미의 삶] '세상에서 가장 각진 사람'에서 '각진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을 쓰고, 당신에게도 동그라미가 될 수 있는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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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양
남의 책 속에서 내 인생 글귀 찾기. 찾은 글이 어떻게 내 생각을 바꾸는지 바뀐 생각이 어떻게 내 일상을 바꾸는지 실험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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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혜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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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
조용히 울리는 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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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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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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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국
홍정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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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옥안나
신동옥안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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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오웰
등단 작가(문학고을) / '미학적인 열정과 역사적 충동을 살피는' 글을 쓰고자 한다. 나의 글은 주로 인간의 '허위와 불의'를 인식하거나 알아차리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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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글을 읽고 쓰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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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
ky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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