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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
instagram : hap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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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셍비어
그림 좋아하구 맥주는 더 좋아하는데 출근은 싫어하는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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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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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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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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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헤이
세번째 십대, 삼십대에 막 접어든 사춘기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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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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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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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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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독립출판물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소란스러운 하루' '헤엄과 리듬' 작가이자 제작자, 콘텐츠 기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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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달
#인하우스 PO(프로덕트 오너) #비즈니스 콘텐츠 기획 #HRD(인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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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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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
일상 속에서 떠오른 작은 생각들을 그림과 글에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리니(RiNi)' 입니다. 인스타그램: @xoxo_r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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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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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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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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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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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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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당신의 새벽 세시. www.instagram.com/your_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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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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