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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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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숙
90년대 부터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학생들을 열심히 사랑하고 사랑받는 선생님으로 살고 있습니다. 달리기, 캘리그라피, 피아노와 첼로도 즐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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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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