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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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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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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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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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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류
생각도 삼류, 인생도 삼류, 글쓰기도 삼류 그래 삼류인생만 살수있다면. 삼류작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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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정
프리랜서라는 이름의 고정직장 노동자. 이제는 하고 싶은 말도 별로 없으니 글이라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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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
책 읽는 백수, 우울증 환자,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NU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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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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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코
읽을 때 자극이 폭팔 하지 않더라도, 뿌듯하게 읽고 후에 종종 떠오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지쳐서 대충 찾아들어간 식당에서 발견한, 기가막힌 반찬같은 글이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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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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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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