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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
안녕하세요, 글을 통해 삶의 길을 디자인 중인 작가 '서도(書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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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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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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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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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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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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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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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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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갓집 맏며느리 일기
보잘것없는 사람의 보잘것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보시면 많이 위안이 되고, 아마 어디서도 듣지 못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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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꿈을 꾸며 꿈을 보고 한 여성으로서의 꿈을 이뤄가는 삶... 꿈심리작업, 강연,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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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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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송
며느리로서 하고 싶은 말을 용기 있게, 사실은 소심하게 끄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없으신 분께는 상대적 안도감을 저와 비슷한 분께는 공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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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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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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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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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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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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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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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철저
'하늘이 두쪽나도 하루에 두쪽읽기'를 6년째 실천 중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쓰는 사람으로 변신 중입니다. 첫번째 책 [한줄수학 네컷만화] 출간했습니다.(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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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부동산투자, 농사짓듯 하라' '밥벌이의 이로움' 출간.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 및 등단작가. 우리 삶과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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