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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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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
그렇게 스며든 이해. 너에게 닿을 마음이 온전하려면,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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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사
20년간 한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살고있는 독서를 좋아하는 워킹맘. 워킹맘의 일상과 노후 그리고 은퇴를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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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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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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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엄마
10살, 11살 강아지와 동고동락 하는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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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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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고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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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킁개
안녕하세요. 지두부의 반려인 지킁개입니다. 화이트 포메라니안 지두부와 함께 하는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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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스므
이름의 초성을 따면 고양이 얼굴(ㅁㅅㅁ)이 되는, 집사의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영화일 하며 사료값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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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이즘
작가, 유튜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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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
제가 찍은 사진과 버터, 미아를 합성하여 글과 함께 연재하고 있어요. 귀여운 고양이들의 여행에 모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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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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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림
끄적거리는 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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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엄마에서 '사람'이 되어가는, 조금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나'에 대해 씁니다. 읽고 쓰는 것에 기대어 살아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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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습관처럼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면 쓰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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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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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보통
보통의 삶이 최선인 사람들을 위해 소소한 감정을 나누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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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여행자
<댕댕이 친구들! 이탈리아 여행가개!>출간작가 INTJ 문학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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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 결혼하고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1년차 새댁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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