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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들
음악이라는 예술을 언어라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사람. 문예창작을 전공하며 시를 오래 썼습니다. 현재는 작사가와 음악평론가를 꿈꿉니다. 사랑과 다정의 투명하고 단단한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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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너 뭐 돼? 흔하고 식상한 작사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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