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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처럼, 감정을 담아두는 글이 좋아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계절의 흐름 속에서 피어나는 사소한 감정과 따뜻한 위로를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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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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