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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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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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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진
평범 속에 깃든 특별함을 사랑합니다. 늘 푸른 청년의 삶을 꿈꾸며 에세이를 쓰고 시를 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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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ja
미래가 불확실해 늘 갈팡질팡하는 것처럼 글도 이런저런 다양한 것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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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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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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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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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픈 공상가입니다. 과학과 수학이 국가의 주인인 국민을 어떻게 부강하게 만들었는지 답을 찾고 있습니다. 문과와 이과를 통합하는 융합교육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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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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