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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수
글쓸 생각만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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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상담하고 춤을 추고 글을 쓰는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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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해
걷기, 시 쓰기와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는 것을 즐깁니다. 마음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울 때도 글쓰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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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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