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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용산구 청파동에서 10년째 자취중. 쉽게 감동받고 감격하지만 억울한 일에 눈물부터 나오는 것이 언제나 분한 사람. 문화 예술 분야 마케터로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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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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