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팔로우
민들레
민들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홀씨들이 날리듯이 어딘가에 제 글도 날아서 떨어지길 바랍니다. 부디 좋은 땅을 만나 잘 피어나길 또한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