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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 고라니
건조하지만 디테일한 시선으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기자 및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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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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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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