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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글방
고전, 근현대 문학을 함께 읽고, 제대로 된 문제의식이 도출될 때까지 수강생들을 쥐어 짜는 유쾌한 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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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이제 평생 다니던 직장 정년퇴직, 책이랑 노는 은퇴생활. 저서 : <엄마, 내가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늙기 전에 한 번은 날씬해지기로 했다> <은퇴,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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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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