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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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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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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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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숑로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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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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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시인, 수필가로서 만남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 위주로 썼지만 인문학과 예술에 관련된 이야기를. 천천히 멈추지 않는 지혜와 공감으로 삶의 답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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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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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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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 윈터
마음 가는 대로 글을 쓰고 싶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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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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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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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사진가
글로 만나는 세상과 사진으로 만나는 세상은 같은 듯 하면서도 많이 다릅니다. 글과 사진이 만나 좀 더 넓고 재미난 세상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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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Lee
작가, 기자.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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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이 생이 부질없음도 맞지 않고 외로운 겨울 있음도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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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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