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묘보살과 민바람
자신의 경험으로 사회 구조를 비추는 글을 쓴다. 여성, 퀴어, 신경다양성, 정신병, 노동, 지역 문제의 교차성 탐구에 관심이 많다.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