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빠져드는 인생
어디까지 왔나요
내향인의 안식처~
극 집순이를 넘어서
극 방순이
극 침대순이 까지 왔어요.
그렇게
조금씩
약간씩
더 깊게
자신에게
집중하다
홀연히
혼자서
떠나는 게
인생 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