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속으로

점점 빠져드는 인생

by 김주리



어디까지 왔나요

내향인의 안식처~

극 집순이를 넘어서

극 방순이

극 침대순이 까지 왔어요.


그렇게

조금씩

약간씩

더 깊게

자신에게

집중하다

홀연히

혼자서

떠나는 게

인생 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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