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매트
날 버렸겠다. 흠.
by
애심
Nov 16. 2019
한참 더운 여름날.. 당신은 날 버렸지.. 흠.
요가 매트 위에 날 버리고 이불을 치워 버렸지.. 흠.
그리고 배고프다며 날 쳐다봤지.. 일어나라고..
나 고민했다.
`확~마 그냥 마~ 굼겨버릴까?'
하다가 더 자는 척했다.
"당신아~메롱~~~^^"
keyword
요가매트
요가
Brunch Book
그냥 그런 날 속에 작은 행복
20
작은 설렘
21
신혼 느낌?
22
요가매트
23
오해하지마러.
24
휴식이란~??
그냥 그런 날 속에 작은 행복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8화)
이전 21화
신혼 느낌?
오해하지마러.
다음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