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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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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ap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 글 잘쓰는 사람보다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solleap.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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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의미를 찾고자 합니다. 불완전하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우리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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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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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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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글쓰기 춤추기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앞으로 살면서 더 많은 것들을 좋아하게 될,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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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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