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은 날 좋아하고, 6은 관심이 없고,2은 날 싫어한다
살아보니
둘도 많더라.
지금이 중요해.
사람이든 일이든.
집중해라.
지금 옆에 있는 일과 사람에게.
나한테 관심주는이
내가 관심 건네는 이
이 둘은 조건이 없이
인정해주는 사람이다.
뭐해서
뭘 잘해서
뭘 가져서
이유가 없이
그냥 인정해주는 사이.
그 둘을 만나기가 쉽지않으니
그 사실을 인정하고 살면된다.
지나가는 인연에
연연치 말고.
집을 숫자로 보지 않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타인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기까지는 5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이야기를 씁니다. 집과 사람, 그리고 나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