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도 행복할 수있다
행복한 아들
by
꿈부
Nov 21. 2024
생각해보면
딸 둘은 초등 4학년때도 잘했다
아들은 그때도 지금 중1도 꼴찌다.
그럼에도
아들은 대한민국에서
계속 행복하게 살 듯하다.
'꼴찌도 행복할 수 있단 걸 내가 보여주잖아.'
이 어이 없음을 보면서 난 또 웃는다.
아들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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