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 뒤 곤두박질
오르막 길을 지났나했어.바로 아래로 곤두박질 치더라.울퉁불퉁 돌멩이들이 참 많더라.치우고 치워도또 나오는 돌멩이들에 지쳤지.가끔은 그 크기가 너무 커서온갖 도구를 써도 치워지지않을 때도 있었고.그래도 지나왔어.계속 치울 도구들을 빌리고 만들다 보니그 돌멩이 속에 보석이 있기도 하더라.이제야 좀 예쁜 풍경을 봐.지금 돌멩이들 속에 있니?조금만 더 힘내. 끝은 있더라.네가 빛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