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수그러들었다
입추라는 절기가 비도 오고 굽굽하지 않고 시원해졌다
앞으로 폭염이 있다지만
곧 여름이 지날 거 같아
아쉽다 여름냄새^^
갓 태어난 매미
엄마이기 전에 글쓰기로 나를 찾아 향해 중입니다. 카페라떼와 책을 좋아합니다. 북카페를 운영하는 쥔장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브런치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