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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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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틈을 메우기보다 탐험하는 중입니다. 글로 그 틈새의 아틀라스를 그려봅니다. 언젠가 문예의 언어로, 묵직한 서사의 눈덩이를 굴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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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장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선 좋은 글들 읽는 것부터 하고 기회가 되면 직접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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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비판적 책읽기><청소년 글쓰기><마르크스 자본주의를 말하다><애덤 스미스,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꿈꾸다>를 쓴 정치경제학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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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향기
초록빛 세상을 꿈꾸던 스무 살의 '향기'. 지금은 퇴직 후 중국 텐진에서 한국어와 국어 논술을 가르치며 지나온 삶을 글로 정리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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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
90년대생 서울 여자. 어쩌다보니 스리랑카, 영국, 인도, 부탄, 네팔을 거쳐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헬렌, 스콧 니어링의 ‘조화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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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육아의 미니멀리즘, 그리고 산다는 것의 덧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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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인간
"술은 못 마시고 커피와 수다를 좋아하는, 주류(특히 酒 류)에 속해본 적이 없는, 너무나도 평균적인 그러나 조금은 특별하게 살고 싶은." X-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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