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썼다 지우는 일
by
조헌주
Jul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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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늘 할 일은
시를 썼다 지우는 일
새하얀 백지가 두려워
마음에만 써 놓은 글
누구나 가슴에 한 줄
나 혼자만 읽어보는
부끄럽지 않을 시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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