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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ssey
보육교사.사회복지사 근무. 아들과 같은 해 대학원 진학을 최고의 보람이라고 생각함. 다문화수업과 한국어 봉사를 하고 있으며, 세상과 확장보다는 축소하는 삶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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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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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트럭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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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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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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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Walker
스타트업 대표로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온 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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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화
다정함의 온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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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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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김안녕
나는 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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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강원도 어느 산자락에서 낮에는 밭갈고 밤에는 별을 헤는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두 발로 걷고, 걸음 이후를 나누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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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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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JYP
시와 에세이를 통해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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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복리
직장생활 40년, 결혼생활 35년의 꾸준한 인생에서 깨달은 삶의 복리 법칙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생 자산을 복리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브런치에서 구체적인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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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그늘 속에 가려진 소소한 행복을 찾는 작가입니다. 한가지 상황에서 만가지 상상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얘기 속에서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얘기들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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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김문식(매쓰짱잉글리쉬)의 브런치입니다. 50대에 9급 공무원으로 새 이력을 쌓아가고 있는 새내기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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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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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 복실이
생각의 힘 복실이 브런치입니다. 뇌종양 투병 2년차로 삶과 죽음을 성찰하고 똘레랑스가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실용적인 관점에서 사회이슈를 고민하는 두 딸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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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중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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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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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odot
기다림의 끝에서 나를 다시 만나는 글을 씁니다. Mr. Godot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회복과 자각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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