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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햇설
느긋하고 자유롭게 여행하며 사는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느긋함과 조급함이 공존하는 저의 여행 이야기를 글을 통해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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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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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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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hwa
narihwa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인생 2막을 즐기는 중입니다. 어쩐지 인생 1막 보다 2막이 더 신나고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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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꿈을 이룬 강남 건물주의 이야기와 여러분 들을 위한 세상사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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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아내
여기 세 식구가 살고 있어요. 밖에서는 좀 모자라고 바보 같으면서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여포아내, 돈을 좋아하고 좀 불쌍한 남편, 셋 중에 제일 보통 같은 외동아들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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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늘 명랑하고 에너지 넘치고 싶은 INTJ은이, “아주 보통의 하루“와 ”특별한 하루“ 아하영어 유튜브 운영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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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긁복의 모두극뽁
안긁은 복권이 긁혔을 때 로또가 되도록, 모든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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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곤 별다방
카피바라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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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신쥬디
주캐는 뮤지션, 부캐는 영어 통역사. 크루즈 피아니스트로 일한 경험, 그림, 일상 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18년째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있는 대한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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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1948년 서울태생. 막내로 태어나 일찍이 자립의 길을 걷다. 결혼 보다 사회의 연이 길어지면서 40대중반이후, 주체적인 내 삶에 몰두. 60대중반, 치유의 선물 글쓰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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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
윤재의 브런치입니다. 노을이 붙잡으면 가던 걸음을 멈추겠습니다.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질문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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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명함에 기대어 살다 독립한 사람입니다. 무엇을 좋아했고 싫어했는지 잊고 살다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온전한 '나'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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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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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a
저의 일상 속 제가 좋아하는 것들, 저를 행복하게 하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그 이야기들을 마음껏 쓰기 위해 브런치를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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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담
Iwillshowyo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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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훈
다함께연구소 배태훈 소장의 브런치입니다. 다음세대와 3040을 위한 자녀교육, 부모교육, 부부교육 등을 연구하고,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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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전종만
맛깔스럽게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별칭이 맛깔입니다.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위해 3가지 조건을 설정했습니다. 좋은 친구, 자존감 그리고 나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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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달
하루 달처럼 조금씩 마음을 채우고, 다시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중이다. 1인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고 "마이아" 예술 단체, "소문창" 소설 동아리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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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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