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30
명
닫기
팔로워
230
명
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
이동훈남탓마라문제는내안에있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팔로우
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ㄱ정지훈
ㄱ정지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보
'이보'는 세례명 '이보 헬로리' 의 약자 입니다. 제 글이 티끌 만큼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팔로우
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Illy
역사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 내 "두려움"이야기.
팔로우
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윌마
먹고 사는 일에 치여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자주 놓친다. 헤매는 일도 사치라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난 또 어디에 서 있는 걸까? 낯설게 보는 일상에 관심이 많다.
팔로우
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흰바람벽시낭송아카데미 원장, 시샘시낭송협회장. 시낭송대회심사위원, 수능국어강사. 마중물독서논술원장, 신춘문예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팔로우
ocasam
40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감정들을 경험으로 일상에 담아낸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김도랑
읽고 쓰고 그리기. 내면에 관심이 많아요. 오라클 카드 만들고 싶어하는 중
팔로우
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팔로우
서완석
2022 월간 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았던 이방인
팔로우
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팔로우
바람꽃
조현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