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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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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작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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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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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아
읽다익다책방 대표 생존 독서, 글쓰기, 식물과 커피, 그리고 명상. 영혼의 성장을 책방에 넣고 살아요. 독서기반 커뮤니티 다수 기획, 리드, 출강중이며 민화를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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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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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hee
갑자기 뭐든 쓰고 싶어질때 쓴다. 허접해도 내가 쓴 것이니 나지. 순간의 기분을 기록하는 정도. 그야말로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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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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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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