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패러디 詩
오늘은 힘든 날입니다.
그래도 고맙습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보고
또
하상욱님 '합격자 발표'
볶고
이부작 '마눌님 훈시'
닥쳐
닥치고 내 말 들어
하상욱 '여친님 말씀'
이부작 '마눌님 말씀' 말 잘듣자~
믿거나
말거나
하상욱 '거의 다 왔어' 中
&
믿는
수밖에
그럴
하상욱 '국내산' 中
밀거나
미는
이부작 '지옥철 탑승'
https://blog.naver.com/smile_2bu/223965593803
이번 주는 제가 여름휴가 중입니다~ 그래서 긴 글보다는 짧은 詩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하여 오늘은 ...
저는 이부작(이빨.부자.작가)이라고 합니다~ 잘 웃어서 이빨이 많이 보인다고 '이빨 부자'란 별명이 생겼고 인생의 전반을 마치고 이부(후반전)를 시작하는 '작가' 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