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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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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전)10년의꿈=아동복지+7년의꿈보육교사 / (현)허리디스크 재활 중인 브런치 작가 / (미래) 보라색 무지개를 꿈꾸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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