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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아닌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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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
겨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늘까지도 수술실스크럽간호사로 오랜시간 재직중에 있어요. 직업,일상과 관련된 픽션과 논픽션 글로 꾸준히 자주 인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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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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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창업 이후, 남은건 기록이었다.<스타트업 리얼로그> 창업자의 선택과 판단 구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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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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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나의 삶의 역사인 가족, 동료, 제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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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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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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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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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여비
안녕하세요, 별별여비입니다. 저는 글 속에서 낭만을 찾고, 삶 속에서 이야기를 줍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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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정
등단수필가 / 청소년상담사/ 상담심리 및 임상 전공 석사/ 심리학, 영화, 문학을 융합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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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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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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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 킴
김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위안 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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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왈
비전과 감성을 글로 전하는 에세이스트 ㅣ 자유, 열정, 전문성, 인간관계, 나눔에 대한 이야기ㅣ 평범함을 조금더 특별함으로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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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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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Young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며 삶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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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커피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즐거운 책임, 육아에 대해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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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소생러
스스로 우울증을 이겨내고 성장했습니다. 회복의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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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deullggott
일상기록자. 섬마을 선생님. 글과 삶이 다르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아침엔 필사, 저녁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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