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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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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령
어린이되고싶은 어른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사는 교실에서 울고 웃으며 행복을 느끼는 어른이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게 해주라고 매일 아침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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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 에세이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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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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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의
안녕하세요, 신혼 3년차 난임 부부에서 행동력, 설레발,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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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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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왕
필명 레저왕으로 활동하고 있고, <레저왕스토리>라는 470만 블로그를 10여년간 하다보니 1600여개의 글이 쌓여버려 책을 만들려 하는 34세의 블로거 또는 목수라 적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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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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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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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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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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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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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호
도도한 도시 강아지가 되기 위한 보더콜리와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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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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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미
사람 같은 갈색 개, 초록색 남자와 함께 삽니다. 호미처럼 생김새는 투박하지만 하는 일은 섬세하게, 나를 꾸민 글보다 나를 그대로 드러낸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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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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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금
시간이 지나도 금은 <금>인 것들-발효주, 발효음식, 빈티지 문화 등을 탐구하며 연재합니다. 현재는 남편(작가명:김주녁)과 자급자족 발효 경험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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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제주에서 글쓰고 여행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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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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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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