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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수영은 못하지만 스스로를 바다사람이라고 부른다. 어쩌다 보니, 오키나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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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안나
“산다는 게 그렇지 않나” 내게 삶이란 늘 도전이었고, 역행이었다. 때로는 방황하고, 때로는 사유하는 ‘안나’로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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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성취하는 사람 Leila
독일에서 석박사 후 대기업본사에서 근무하는 공학계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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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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