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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혜
전 육아휴직 4년차로 4살,2살 사랑스러운 아들둘을 키우고 있는 교사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아들둘육아도 충분히 괜찮은 저의 육아성장일기를 적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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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나는 울고 당신은 웃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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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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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다운증후군 친언니를 둔 동생의 이야기. #선쁘 와 #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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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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