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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그늘 속에 가려진 소소한 행복을 찾는 작가입니다. 한가지 상황에서 만가지 상상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얘기 속에서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얘기들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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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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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긁복의 모두극뽁
안긁은 복권이 긁혔을 때 로또가 되도록, 모든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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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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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조르바
일상처럼 여행하고 ,여행같은 일상을 살기를 소망하며 일상과 그 언저리를 넌즈시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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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웬디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 - 17가지 영감> 공동 저자 ㅣ 삶에서 넘어진 후, 그럼에도 웃는 감정 능력자 ㅣ 꾸준히 글쓰는 약사, 서사 많은 이야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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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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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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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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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영문학 전공 후 초등 영어를 시작한지 10년도 훌쩍 지났다. 초등학생이었을 때 장래희망에 소설가 석 자를 써놓고는 오랜 시간이 지났다. 더 늦기전에 꿈을 그려보고싶어 시작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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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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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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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내가 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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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
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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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달
뭉툭한 생각덩어리들이 자라 문장으로 꽃피는 순간이 좋아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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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현
상담심리전문가, 보석 같은 딸의 엄마입니다. 은평 구파발역 근처에서 '안신동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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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리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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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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