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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
죽음이 다시 내 삶을 흔들고 나는 흔들리며 춤을 춘다. 나는 죽음과 상실이라는 태풍에 뽑힐 것인가? 아니면 그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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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선
평범하지 않은 경험을 간직한 채, 두 번째 삶 그리고 세 번째 삶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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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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