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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소소한 하루를 소중한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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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이혜묵
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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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격정의 마흔 속에 신앙을 쌓아가는 아낙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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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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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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