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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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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스키
소설 쓰기는 타인의 삶에 기꺼이 연루되기를 매일 선택하는 작업이라 느낍니다. 소설을 쓰고 지속 가능한 일상에 대해 기록합니다. 늘 다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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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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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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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d
When I die, the world dies too. 내가 죽으면 세상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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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희
낭만 수집가, 출판사 마케터, 글 쓰는 사람. <당신이 빛이라면>, <간격의 미>, <너의 계절>, <에어프라이어 술안주 앤 논에어프라이어 간편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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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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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빈
웹소설 작가. 장르 평론팀 <텍스트릿>소속 멤버. 브런치에는 텍스트릿 또는 트위터에서 정리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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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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