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쿨언니의 '주간 생활의 발견'

2023.1.9 ~2023.1.13

by 쏘쿨쏘영

오늘의 깨달음 0109

굿모닝! 안녕하세요, 쏘쿨언니입니다.


<백만 스물둘>

팔 굽혀 펴기 백 개에 고민을,

또 백 개에 환멸을,

다시 백 개에 허탈함을 내려놓고,

또다시 백 개에 희열을,

나머지 천 개까지 채우고 나면

긍정의 에너지를 얻습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되세요. 고마움 잊지 않아요.



오늘의 깨달음 0110
굿모닝! 안녕하세요, 쏘쿨언니입니다.

<컨디션 난조>
그럴수록,
좋은 것도 고맙고 안 좋은 것도 고맙다는
구봉 주교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복된 하루되세요. 고마움 잊지 않아요.



오늘의 깨달음 0111
굿모닝! 안녕하세요, 쏘쿨언니입니다.

<눈이 부시게>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의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오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 드라마 '눈이 부시게' 엔딩 대사 -



오늘의 깨달음 0112
굿모닝! 안녕하세요, 쏘쿨언니입니다.

<관점>
625 종전 직후 한국으로 온 두봉 주교님은
그 처참한 상황에서 힘들지 않으셨냐고 묻는 질문에,
"상황이 안 좋았지만 사람들이 좋았어요."라고 웃으셨다. 사람이 힘이라는 말씀.
오늘도 복된 하루되세요. 고마움 잊지 않아요.



오늘의 깨달음 0113
굿모닝! 안녕하세요, 쏘쿨언니입니다.

<어머니의 마음>
겨울비 우산아래
좋은 것만 주고 싶어서
좋은 것만 보게 하고 싶어서....
습도 높은 날은 쉽게 처지기 쉬운 날이죠.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되세요. 고마움 잊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