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화

외전 - 플라네타리움

by 쏘쿨쏘영

30년 전 미국으로 홀로 가서

이런저런 모험과 경험을 했던 기억을

글로 적어 내려가고 있는 이 공간, 이 시간.


그때의 모험들이 결국은 자양분이 되었고,
30년 전과 동일한 별들의 위치로 하늘이 열린 지금,
다시금 모험할 용기를 더 내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