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화

3월

by 쏘쿨쏘영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달.

불안과 편안의 사이,

그 어디쯤을 왔다 갔다 하고 있더라도,

나침반은 제대로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을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