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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단단하고 또렷한 삶을 추구합니다. 내면 깊숙한 곳부터 지상 위 시선이 닿는 모든 것까지, 촘촘히 들여다보며 꾸밈없는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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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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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달걀은 깨트려 세우면 됩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는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새로운 원칙과 기술, 경영, 스타트업을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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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ce
방황하는 30대 회사원입니다. 나와 우리의 장면, 이야기, 생각들을 나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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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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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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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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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
구슬을 이어 보배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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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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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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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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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Uxer
UX/서비스 기획 분야에서 실무형 리더로써 일하며, 그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니어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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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빨강
평범한 회사원이자 어린 아이의 엄마입니다. 소박한 삶의 진실을 써내려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여백을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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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직장인, 작가, 집사. 40살에 성공한다는 사주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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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나다운 나,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한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난나'라고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외국계 IT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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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이
2월, 겨울에 태어난 사람. 좋아하는 일은 세상 구경하기, 책 읽기, 사진 찍기, 글쓰기, 그리고 고양이들과 낮잠 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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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기자&콘텐츠 에디터 | 신간 <모든 식물에는 이야기가 있다>(2022), <오늘부터 식물을 키웁니다> (2019) | 기고 문의 hk87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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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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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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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반짝
공부한 것, 보고 들은 것, 생각하고 느낀 것들이 밤하늘에 박힌 별처럼 오래 가기를 바라며 새겨 놓는 공간. 때로는 잠들기 전 떠오른 생각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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